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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은혼3기op은색하늘 2008.11.09

은혼5기op담천

from 일본음악 2008.11.0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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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5기 op  Does-曇天 (담천)

 

鉛の空

나마리노 소라
납빛의 하늘은

重く 垂れこみ

오모쿠 타레코미
무겁게 가라앉아서

眞っ白に 澱んだ

맛시로니 요돈다
새하얗게 침체된

太陽が 碎けて

타이-요우가 쿠다케테
태양이 부서지고

耳鳴りを 尖らせる

미미나리오 토가라세루

날카로운 귀울림이 들리네

ひゅるりひゅるり

휴루리 휴루리
이리 가며 저리 가며


低い ツバメが

히쿠이 츠바메가
낮게 나는 제비가

8の字 なぞって

하치노 지나존테
8자를 그리며

ビルの 谷を 翔る

비루노 타니오 카케루
빌딩의 골짜기를 날아다니네


もうじきに 夕立が 來る

모우 지키니 유우타치가쿠루

이제 곧 소나기가 내리겠지

曇天の 道を

돈-텐노 미치오
잔뜩 흐린 하늘 아래를

 

傘を 忘れて

카사오 와스레테
우산을 잊고 온 채

步く 彼女は

아루쿠 카노죠와
걷고 있는 그녀는

雨に 怯えてる

아메니 오비에테루
비가 올까 걱정하네

ので 僕も

노데 보쿠모
그래서 나도

弱蟲 ぶら下げて

요와무시 부라사게테
내 나약함을 손에 든 채


空を 仰ぐ

소라오 아오구
하늘을 바라보네

あちらこちら あんよは上手

아치라코치라 안요와 죠우즈
여기저기 인사는 능숙

コ-ヒ屋に 寄って

코히야니 욧테
커피숍에 들러서

一休み 極めたら

히토야스미키와메타라
잠시 쉬고나면


歸れない 歸らない

카에레나이 카에레나이
돌아갈 수 없어 돌아갈 수 없어

曇天の 道を

돈-텐노 미치오
잔뜩 흐린 하늘 아래를

ぶらりぶらぶら

부라리부라부라
어슬렁 어슬렁


步く 二人は

아루쿠 후타리와
걷고 있는 두 사람은

足輕のごとく

아시가루노고토쿠
아시가루(최하급무사)같이


危險好きの

키켄스키노
위험을 좋아하는

 


誰かの ふりを する

다레카오 후리오스루

누군가인 척 하는

 

小心者共

소신샤도모
겁쟁이

曇天の 道を

돈-텐노 미치오
잔뜩 흐린 하늘 아래

 

傘を 忘れて

카사오 와스레테
우산을 잊고 온 채

步く 彼女は

아루쿠 카노죠와
걷고 있는 그녀

雨に 怯えてる

아메니 오비에테루
비가 올까 걱정하네

ので 僕も

노데 보쿠모
그래서 나도

弱蟲 ぶら下げて

요와무시 부라사게테
나약함을 손에 든 채


空を 仰ぐ

소라오 아오구
하늘을 바라보네











이 노래는 제가 개인적으로 사랑하는노래네요 ㅎㅎ.
가사가 너무 멋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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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さなる影 飾らない気持ちで強さを求めてく
카사나루 카게 카자라나이 키모치데 츠요사오 모토메테쿠
포개어지는 그림자 꾸미지않은 마음으로 강함을 추구해 가

 

つまずいても迷っても構わない 1人じゃないから
츠마즈이테모 마욧테모 카마와나이 히토리쟈 나이카라
비틀거려도 망설여도 상관없어 혼자가 아니니까

 

沈んでく夕日が 明日を照らし出す
시즌데쿠 유우히가 아시타오 테라시다스
져가는 석양이 내일을 비추기 시작해

 

手と手をつなぐ 真っ直ぐ伸びた影
테토 테오 츠나구 맛스구 노비타 카게
손과 손을 잡아 곧게 뻗은 그림자

 

 

 

 

下を向いて また泣いてるんだろう?
시타오 무이테 마타 나이테룬다로우?
아래를 향하고 또 울고 있겠지?

 

隠した涙 あたししか知らない
카쿠시타 나미다 아타시시카 시라나이
감춘 눈물 나밖에 몰라

 

何も無かったように 笑顔見せても
나니모 나캇타 요우니 에가오 미세테모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웃는 얼굴 보여도

 

張りつめた心抱え込む君は 壊れそうだよ
하리츠메타 코코로 카카에코무 키미와 코와레소우다요
긴장된 마음 껴안은 그대는 무너질 것 같아

 

踏み出そう荷物は降ろして 新しい自分を見つけ出そうよ
후미다소우 니모츠와 오로시테 아타라시이 지부은오 미쯔케 다소우요
내딛자 짐은 내려놓고 새로운 자신을 찾아내자

 

大丈夫さらけだせばいい あたしがいるよ その手は一つじゃない
다이죠우부 사라케다세바 이이 아타시가 이루요 소노테와 히토츠쟈 나이
괜찮아 죄다 털어놓으면 돼 내가 있어 그 손은 하나가 아니야

 

 

かさなる影 飾らない気持ちで強さを求めてく
카사나루 카게 카자라나이 키모치데 츠요사오 모토메테쿠

포개어지는 그림자 꾸미지않은 마음으로 강함을 추구해 가

 

つまずいても迷っても構わない 1人じゃないから
츠마즈이테모 마욧테모 카마와나이 히토리쟈 나이카라
비틀거려도 망설여도 상관없어 혼자가 아니니까

 

沈んでく夕日が 明日を照らし出す
시즌데쿠 유우히가 아시타오 테라시다스
져가는 석양이 내일을 비추기 시작해

 

手と手をつなぐ 真っ直ぐ伸びた影
테토 테오 츠나구 맛스구 노비타 카게
손과 손을 잡아 곧게 뻗은 그림자

 

 

 

 

目の前だけただひたすら見つめて 駆け出しても
메노마에다케 타다 히타스라미 츠메테 카케다시테모
눈 앞만을 그저 오로지 바라보고 달려나가도

 

大切な人の声 聞き逃してゆく
타이세츠나 히토노 코에 키키노가 시테유쿠
소중한 사람의 목소리 못 듣고 가

 

探し物探しても 見つけきれないのなら
사가시모노 사가시테모 미츠케 키레나이노 나라
찾고 있던 물건을 찾아도 다 발견할 수 없다면

 

自分じゃない誰かが その答えを握ってることもあるから
지부은쟈나이 다레카가 소노 코타에오 니깃테루 코토모 아루카라
내가 아닌 누군가가 그 답을 쥐고 있는 일도 있으니까

 

今はまだ気付いてないけれど 君の手も誰かを支えてるんだ
이마와 마다 키즈이테나이 케레도 키미노 테모 다레카오 사사에테룬다
지금은 아직 눈치채지 못하고 있지만 너의 손도 누군가가 지탱하고 있어

 

辛く挫けそうな時 あたしはいつも 君を思い出す
츠라쿠 쿠지케 소우나토키 아타시와 이츠모 키미오 오모이다스

괴롭게 꺾일 것 같을 때 나는 언제나 너를 생각해 내

 

 

繋がる影 目に見えない絆で支えあい生きていく
츠나가루 카게 메니미에나이 키즈나데 사사에 아이 이키테이쿠
이어지는 그림자 눈에 보이지 않는 인연으로 서로 지탱하고 살아가

 

振り向く事忘れたら呼んでくれる 確かな声がいる
후리무쿠코토 와스레타라 욘데쿠레루 타시카나 코에가이루
돌아보는 걸 잊어버리면 불러주는 확실한 목소리가 있어

 

守りたい思いで 生まれゆく強さ
마모리타이 오모이데 우마레유쿠 츠요사
지키고 싶다는 마음으로 태어나는 강함

 

儚く強く 真っ直ぐ伸びた影
하카나쿠 츠요쿠 맛스구 노비타카게
덧없게 강하게 똑바로 뻗은 그림자

 

 

 

 

誰もが自分自身の孤独を破る勇気 持ってるわけじゃない
다레모가 지부은 지신노 코도쿠오 야부루 유우키 모옷테루 와케쟈나이
누구나가 자기자신의 고독을 찢을 용기 갖고 있는 건 아니야

 

暖かな場所に行けずに泣く声が

아타타카나 바쇼니 이케즈니 나쿠 코에가

따뜻한 곳으로 갈 수 없어서 우는 소리가

 

 遠くから聞こえたら

토오쿠카라 키코에타라
멀리서부터 들려온다면

 

差し出す勇気 この手は一つじゃない
사시다스 유우키 코노테와 히토츠쟈 나이

보내는 용기 이 손은 하나가 아니야

 

 

どんな時も一人の寂しさを 感じたくなんかない
돈나 토키모 히토리노 사비시사오 칸지타쿠 난카나이
어떤 때라도 홀로 있는 외로움을 느끼고 싶지 않아

 

世界でひとりきりじゃ 嬉しくても笑い合えないよ
세카이데 히토리키리쟈 우레시쿠테모 와라이 아에나이요
세계에서 외토리라면 기뻐도 같이 웃을 수 없어

 

傷ついてもいい あたしは求めるよ
키즈츠이테모 이이 아타시와 모토메루요
상처입어도 괜찮아 나는 바라고 있어

 

素直に気持ちを伝えたい
스나오니 키모치오 츠타에타이
솔직하게 마음을 전하고 싶어

 

 

かさなる影 飾らない気持ちで強さを求めてく
카사나루 카게 카자라나이 키모치데 츠요사오 모토메테쿠
포개어지는 그림자 꾸미지않은 마음으로 강함을 추구해 가

 

つまずいても迷っても構わない 1人じゃないから
츠마즈이테모 마욧테모 카마와나이 히토리쟈 나이카라
비틀거려도 망설여도 상관없어 혼자가 아니니까

 

沈んでく夕日が 明日を照らし出す
시즌데쿠 유우히가 아시타오 테라시다스
져가는 석양이 내일을 비추기 시작해

 

手と手をつなぐ 真っ直ぐ伸びた影
테토 테오 츠나구 맛스구 노비타 카게

손과 손을 잡아 곧게 뻗은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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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3기op은색하늘

from 일본음악 2008.11.0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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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色の空 果てない
(긴이로노 소라 하테나이)
은빛 하늘은 끝없이

降り續く熱のように
(후리츠즈쿠 네츠노요우니)
끊임없이 쏟아지는 열기처럼

短い季節 驅けてく
(미지카이키세츠 카케테쿠)
짧은 이 계절을 달려나가

僕らを濡らして
(보쿠라오 누라시테)
우리들을 적시네

何も持たず 行くから
(나니모 모타즈 유쿠카라)
빈 손으로 떠나는 길목에서

賴りない手のひらに
(타요리나이 테노히라니)
믿음직하지 못한 손바닥을 보며

惑ってしまうよ
(마돗테시마우요)
어찌할 바를 모르네

止んでしまった雨は
(야은데 시마앗타 아메와)
그치고 만 비는

この空に痛みさえ 殘さないで
(코노소라니이타미사에 노코사나이데)
이 하늘에 고통조차 남기지 않네

惹きあう力と ぶつけ合う想い
(히키아우 치카라토 부츠케아우 오모이)
서로를 끄는 힘과 부딪치는 마음이

傷つけてでも 抱き寄せた
(키즈츠케테데모 다키요세타)
상처를 준다 해도 감싸안을 테야

壞れそうな 君に觸れて
(코와레소오나 키미니 후레테)
부서질 듯한 널 만지면

視えない物 信じてゆく
(미에나이모노 시은지테유쿠)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믿게 돼

もう 何も怖れないよ
(모우 나니모오소레나이요)
더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吹き拔ける熱のように
(후키누케루 네츠노요우니)
하늘로 치솟는 열기처럼

短く 蒼く 驅けてく
(미지카쿠 아오쿠 카케테쿠)
짧고 푸르게 달려나가

僕らを搖らして
(보쿠라오 유라시테)
우리들 마음을 뒤흔드네


「どうせ 流れてく日日」
(「도오세 나가레테쿠 히비」)
「어차피 흘러가는 세월」

俯き逃したのは何の夢?
(우즈무키노가시타노와 나은노유메?)
질 때를 놓친 건 무슨 꿈이지?

零れゆくような きらめきが欲しい
(코보레유쿠요우나 키라메키가 호시이)
주체 못할 빛을 원해

僕らは愛を 知りながら
(보쿠라와 아이오 시리나가라)
우리들은 사랑을 깨닫고는

たどり着けない か弱い光に
(타도리츠케나이 카요와이 히카리)
이루지 못할 희미한 빛을 보며

夜が明けるのを 待ってる
(요루가 아케루노오 맛테루)
새벽이 오기를 기다리네

明日だけが消えない
(아시타다케가 키에나이)
내일만은 반드시 찾아온다는

ただ 途切れぬ約束
(타다 토키레누 야쿠소쿠)
그저 변함없는 약속

君の瞳に 灼きつけたい
(키미노메니 야키츠케타이)
그대 눈동자에 새기고 싶어

變わらぬ願いを
(카와라누 네가이오)
변치않을 소원을


銀色の空 果てない
(긴이로노 소라 하테나이)
은빛 하늘은 끝없이

降り續く熱のように
(후리츠즈쿠 네츠노요우니)
끊임없이 쏟아지는 열기처럼

短い季節 驅けてく
(미지카이키세츠 카케테쿠)
짧은 이 계절을 달려나가

僕らを濡らして
(보쿠라오 누라시테)
우리들을 적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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